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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학교와 동네에서 또래 친구들에게 늘 인기가 넘쳤던 아이, 마로(남, 9세)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마로는 발달장애 1급, 뇌병변 장애로 인해 9살이지만 한 살처럼 생각하고 말을 할 수밖에 없는 아이입니다. 올해 초등학교 3학년인 마로는 그렇지만 늘 활기가 넘치는 아이였습니다. 해맑은 미소를 절대 잃지 않았던 마로는 때문에 동네에서 골목대장을 할 만큼 인기가 좋습니다.

산소 호흡기로 숨쉬는 골목대장 마로 이야기 @ 굿네이버스


하지만 지금은 그렇게 활기찼던 동네에서 우리의 골목대장 마로가 사라졌습니다. 늘 밝았던 아이였지만 마로는 사실 6년 동안 시도 때도 없이 온몸이 뒤틀리며 발작을 일으키는 아픔을 견뎌야 했습니다. 그러면서도 학교 한 번 빠지지 않고 친구들 앞에서는 늘 웃음을 잃지 않는 대견한 아이였죠. 그런 마로가 더 이상은 혼자 견디기 힘들었는지 두 달 전 갑작스런 발작을 일으킨 후 의식을 잃고 쓰러졌습니다.

마로는 혼자가 아니에요. 친구들이 있잖아요. @ 굿네이버스


마로의 작은 심장은 지금 병원에서 산소호흡기와 기계에 의지한 채 하루하루 간신히 뛰고 있습니다. 갑자기 없어진 마로를 가장 그리워하는 것은 친구들입니다. 갑자기 없어진 마로가 병원에 있다는 얘기를 들은 친구들은 고사리 같은 손으로 마로에게 편지를 썼습니다. “마로야 힘내” “마로야 빨리 일어나” “마로야 빨리 나아서 나랑 같이 놀자” “마로야 사랑해” 늘 친구들에게 미소를 전해주던 마로는 지금도 혼자가 아닙니다.

절대 포기할 수 없어요. 마로는 꼭 깨어날 거에요.

오늘도 기도하는 마로 어머니

 

그리고 마로의 어머니는 지금도 눈물을 흘리며 “절대 마로를 포기할 수 없어요”라고 말합니다. 교통사고로 먼저 떠난 마로의 아버지를 대신해 어머니는 늘 새벽부터 늦은 밤까지 안 해본 일이 없습니다. 하지만 마로가 쓰러져 잠시라도 눈을 뗄 수 없기에 이제는 그 마저도 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마로의 치료비는 일주일의 100만원. 한 달이면 400만원이 넘게 드는 병원비를 어떻게 감당해야 할 지 막막하기만 합니다. 어쩌면 절대 포기할 수 없다는 어머니의 바램과 달리 치료비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마로를 포기해야할지도 모릅니다.

마로는 현재 뇌에 피와 산소의 공급이 원활하지 못한 저산소성허혈성뇌손상으로 병원에서 집중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다행히 하늘이 마로를 다시 친구들에게 골목대장으로 보내주시려는지 얼마 전부터는 허벅지 자극에 반응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치료만 잘 받으면 마로가 다시 일어날 수 있는 희망이 생긴 것입니다. “마로는 꼭 깨어날 거에요. 지금까지 잘 버텨주고 있잖아요.”라는 어머니의 바램이 이루어지도록 마로를 불러주세요.


조금의 나눔. 우리가 커피 한 잔 덜 마시고, 술 한잔 덜 마시면 마로는 일어날 수 있습니다. 달콤한 커피를 몇 일만 참으면 마로에게 희망을 전해줄 수 있습니다. 지금 마로에게 손을 내밀어 희망이 되어 주세요.


 
< 위 배너를 클릭하시면 마로를 도울수 있습니다.>


※ 아나로그 블로그는 특정 단체에 상관없이 어려운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하고자 노력합니다.

이 글은 ING생명과 Daum이 함께하는 희망사연 공모에 참여된 글입니다.




Writer profile  아나로그맨
 
매일 컴퓨터와 싸우는 디지털 세대지만 마음 속엔 늘 아나로그적 감성이 가득한 부산 사나이 입니다. 배려가 가득한 세상을 위해 짝지 아나로그걸과 함께 커플 팀블로그 아나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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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뷰티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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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마로를 살리기 위한 친구들의 노력

    Tracked from '행복의 섬, 바누아투'에서 행복 찾기 2009/07/10 19:09  삭제

    마로의 어머니 어제 산소호흡기로 겨우 호흡을 이어나가고 있는 어린이 이야기를 듣고 도와 주고 싶은 마음에 사진과 글을 굿네이버스 사이트에서 옮겨와 여러분들에게 알렸으며, 다음 아고라 청원에도 모금 서명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자료가 좀 부족하여 굿네이버스 측에 연락을 하여 마로의 동영상과 친구들의 이야기등을 듣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오늘 굿네이버스의 홍석준님으로 부터 마로 동영상 및 친구들이 마로를 위하여 애쓰는 모습의 사진들을 보내 주었습니..

  2. Subject : 산소호흡기로 겨우 숨쉬는 9세 어린이, 너무 가여워요...

    Tracked from '행복의 섬, 바누아투'에서 행복 찾기 2009/07/10 19:10  삭제

    초등학교 3학년인 마로(9세)는 산소호흡기에 의지한채 실낫 같은 호흡으로 겨우 겨우 목숨을 부지하고 있습니다. 마로는 6년동안이나 몸이 심하게 뒤틀리는 경련병을 안고서도 학교에는 한번도 빠지지 않고 다닌 착실한 아이였다고 합니다. 마로는 발달장애 1급 아동이며 뇌병변장애 때문에 9살이지만 한살 애기의 지능으로 살아오고 있었고요. 그런 마로가 두달전에 갑작스런 발작으로 의식을 잃고 사경을 헤메고 있습니다. 안타까워 하는 마로의 어머니 현재 마로는 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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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thezle 2009/07/10 16: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
    좋은 정보 공유하고 싶어 왔어요 ㅎㅎ

    ok캐쉬백에서 무료 쿠폰 줘서 해봤는데
    다른사람과의 관계 알려주기도 하고,
    재밌네요! ㅎㅎ

    한번 해보세요~ ㅋ

    • BlogIcon 아나로그맨 2009/07/10 17: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혹시 OK 캐쉬백으로 마로와 같은 어려운 아이를 도우실 생각은 없나요?

      여기 아나로그 블로그는 누구의 이익을 위한 블로그가 아니라 어려운 아이들과 이웃만을 위한 블로그입니다.

      다음부터는 블로그의 분위기부터 보고 이런 댓글을 달아주시길 바랍니다.

  2. BlogIcon 악랄가츠 2009/07/10 16: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구장이 마로가 꼭 깨어나서 어머니 품에 안겼으면 좋겠습니다~!
    마로 힘내~! 넌 할 수 있어~!
    아자 아자 파이팅~!!!

    • BlogIcon 아나로그맨 2009/07/10 16:51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츠님~ 감사합니다.^^
      마로에게 많은 응원이 있었으면 합니다.

    • BlogIcon 마로힘내~~ 2009/07/17 1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병원생할 안해본사람은 모를 겁니다.

      저렇게 누워있는게 얼마나 힘든지~~

      가뜩이나 한참 뛰어놀 나이에....

      힘내 마로~~~~

      부모님도 힘내세여~`

      꼭 일어나서 뛰어 다닐겁니다...

  3. BlogIcon bluepango 2009/07/10 19: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로에게 좋은 소식이 들렸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마로에 대한 글을 올렸는데 트랙백 남깁니다.
    많은 분들이 마로에게 도움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BlogIcon 아나로그맨 2009/07/10 19:49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글 잘보았습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마로에게 희망을 전하려는 것을 보면 분명 빠른 시일내에 마로가 일어날 것 같습니다.

  4. 춘천진달래 2009/07/10 19: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로를 압니다.또한 마로의 엄마 "최은영"씨도 잘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정말 티없이 개구장이처럼 뛰어놀던 아이였는데 안타까운 소식을 접하고 가슴이 너무 아팠습니다.마로가 다시 깨어날수 있게 많은분들이 기도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이번주에 병원에 가 볼 생각입니다..소식 전할수 있으면 블러그에 올리겠습니다..

    • BlogIcon 아나로그맨 2009/07/10 1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마로에게 많은 분들이 도움을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다시 마로의 밝은 미소를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어머니께 대신 소식 전해주시길 바랍니다.

  5. BlogIcon 라이너스™ 2009/07/11 1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보고갑니다. 굿네이버스가 들어가는데 오래걸리네요.
    트래픽 폭주인가요? 저도 얼른 가봐야겠습니다^^
    멋진 주말되세요^^

  6. BlogIcon 꽃집아재 2009/07/11 14: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집사람이 흉부외과 순환기사라 간혹 들었던 심장이식..
    왜그리도 그일이 하기 싫은이유를 대충 알게하는 포스팅이네..
    마루에게 정말 좋은 소식이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7. BlogIcon 따뜻한카리스마 2009/07/13 0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로의 쾌유를 기원합니다.
    우리 이웃의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 실행하는 아나로그맨과 같은 분이 있어 세상이 더 아름다워집니다^^

  8. hee 2009/07/13 1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로에게 많은사람들이 응원해주셔서 너무기쁘네요..
    마로와마로어머니에게많은힘이되었으면좋겠어요^^
    정말좋은일많이하시고,많은사람들도와드리는것같아요^^
    님같은분들이 세상에많아졌으면좋겠네요^^ 감사합니다 항상행복한일들만가득하시길바랄께요

  9. 유현주 2009/07/27 14: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로야..혼자서 싸우려니 마니힘들지?
    조금만더 힘을 내서 빨리 친구들과 부모님의 품으로 돌아오렴,,,
    너를 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기도하고 있고 니가 돌아오기만을 간절히 바라고 있단다..
    마로야..끝까지 힘내...화이팅...

  10. 고명숙 2009/07/27 15: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고 메인글을 살짝보다가 동영상을 보고는 울어버렸습니다..
    저희집 막둥이 남동생이랑 나이가 같아 계속 그 아이에게 겹쳐보이고 너무 안타깝네요
    저 여린몸이 기계들을 감당하고 있다는게..
    마로가 어서 일어나서 다시 뛰어나녔으면 좋겠네요
    힘내렴..^^마로 어머님도 힘내세요

  11. 수민엄마 2009/07/27 15: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정말 맘이 많이 아프네요..
    빨리 건강한 모습 되찾아서 전저첨 골목대장 마루가 되어줬음 좋겠어요
    마루 엄마도 마루도 힘내세요,...
    꼭 기도하신대로 이루어질꺼예요...
    꼭 그렇게 되게 해달라고 작지만 저도 같이 기도할께요..

  12. 오후 2009/07/27 15: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루빨리 건강하게 깨어났음좋겠네요.. 마음이너무아파요.. 마로어머니도 힘내세요... 부디.. 희망의끈을 놓지마시길...마로가.. 혼자가아니라는걸 알아줬음 좋겠네요...

  13. 승찬엄마 2009/07/27 15: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회사에서 보고는 눈물을 흘리고 말았네요..

    적은 돈이지만 바로 후원했습니다.

    회사라서 맘속으로 기도 많이 했습니다...

    마로 어머니 힘내세요..

    마로야 어서 일어 나거라~

  14. 밝은 세상 2009/07/27 16: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로가 하루 빨리 쾌차하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어린 아이가 병상에서 얼마나 힘이 들까요... 마로 어머니도 많이 힘드실텐데... 마로를 위해 기도하는 많은 분들이 있다는 걸 기억하며 기운내시길 바랍니다.

  15. 태민엄마 2009/07/27 16: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후원하려고 하는데 이상하게 잘 안되네요...

    입력창에 입력이 안되요. 어디다 적어야하나 몰라 처음 이 글 발견한 곳, 이곳에다 적어봐요.

    혹시 관계자분 보시거든 이런 문제점 보완해주세요.

    여러번 시도했는데 계속 주소도, 확인도 안되요~

  16. BlogIcon 아미누리 2009/07/27 16: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힘냈으면 좋겠습니다....
    꼭 깨어났으면.....꼭깨어나서
    다시 골목대장의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마로 화이팅~!

  17. 바이올렛 2009/07/27 17: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같은 아파트에 살고 있는 마로...
    항상 엘리베이터에 마주치면 밝은 얼굴로 인사하더 아이...
    그 천사같던 아이가 갑자기 쓰러져 병원에 입원했다는 사실을
    얼마전에 알았네요...
    얼마전에 우리 엄마가 마로 어머님을 엘리베이터에서 만났더라구 하셨네요...
    마로 어떠냐구 물으시니 많이 좋아졌다고 마로 어머님께서 그러셨는데
    이렇게까지 심각할줄은 몰랐네요....
    마로 꼭꼭꼭 어서 일어나렴~~
    건강모습으로 꼭 다시 보길 바란다...마로야~~~화이팅~~!!!!

  18. 쿠하 2009/07/27 17: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로가 힘냈으면 좋겠습니다.
    빠른 쾌유를 빌어요

  19. 아기엄마 2009/07/27 18: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것이 있는것도 처음 알았고 이렇게 후원도 처음해보는 부끄러운 사람입니다..
    네이버 메인창에 떠있는 마로라는 이름을 우연히 보고 클릭해보았는데 저도 아이키우는 엄마로서 너무 마음이 아퍼 적은돈이지만 후원을 하게 됐습니다...

    마로어머니...너무 힘드시겠지만 꼭 힘내서 마로 지켜주시고
    마로야....너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의 기도를 듣고 힘내서 일어나렴~~

  20. skg9141 2009/07/27 1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로가 얼른 일어났음 좋겠요 희망을 잃지 마세요... 마로 그리고 마로 어머님~~~!!!

  21. ilvpsyfso 2009/07/27 1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동영상이 너무 감동적이네요

    마로가 얼른 일어났으면 좋겠네요

    혹시 동영상에 사용된 배경음악 제목 알 수 있나요?

  22. BlogIcon hagopai213 2009/07/27 1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로가 얼른 일어났으면 좋겠어요
    마로야~~~ 얼른일어나서 네가 뛰어 다니면 좋겠어희망 잃지마
    기도해줄게~~~!!

  23. 휴우.. 2009/07/27 2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저런 모습들이 하루에도 넘칠정도로 너무도 많아서 보기 싫고 냉정을 갖고싶은데도
    어쩔수없는 안타까움에 결국은 이렇게 안타까운 사연을 보게되네요..
    꼭 힘내라고 응원해고싶네요... 말로는 누구나 응원을 한다지만
    뭔가 도울수 없다는 바보같은 제 자신이 정말 한심하네요...

  24. 힘내 2009/07/27 2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가야 힘해...
    기도할게...꼭 견뎌내~~

  25. 천사 2009/07/27 2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원을 빌어보고 싶습니다.
    주님. 한 어린아이가 ..주님이 사랑하는 아이. 이제는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리라 믿습니다.
    일어나라 하셨은즉 일어나리라 믿습니다.
    힘내세요 ~

  26. BlogIcon queen memory foam mattress 2011/12/31 2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쩌면 절대 포기할 수 없다는 어머니의 바램과 달리 치료비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마로를 포기해야할지도 모릅니다.

  27. BlogIcon merle 2012/03/23 05: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속에자리하 은아이 다 리이는모함로남

  28. BlogIcon REAL HOSTING 2012/08/22 17: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도할께 아가!

  29. BlogIcon Booking Online 2012/08/27 0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으로도 좋은 글 기대 할께요 ^^

  30. BlogIcon kadıköy kombi servisi 2012/12/05 17: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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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BlogIcon kombi servisi 2012/12/05 17: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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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장 보이지 않는 숨은 일꾼 BEST 5

야구장하면 어떤 것이 먼저 떠오르나요? 초록빛 잔디구장에서 시원한 맥주한잔 하며 큰 소리로 응원을 하면 세상만사 걱정이 없죠. 자신이 응원하는 팀이 승리하면 승리의 콧노래를 부르기도 하고 패하면 풀이 죽은 선수들을 위로하며 아..

야구장에서 행패부린 취객을 남자친구가 혼냈습니다.

어제 13일 오랜만에 남자친구인 아나로그맨과 함께 사직구장을 찾았습니다. 조금 늦게 출발하여 부랴부랴 사직으로 향했지만 구장에 들어서니 이미 2회말이더군요. 도착하여 미리 예매해놓은 중앙지정석에 자리를 잡고 먹거리와 함께 짐을..

손이 잘린채 버려졌던 아이, 천사같은 은주 이야기

과연 부모는 아이들에게 어떤 존재가 되어야 할까요? 아마도 아이들의 미래를 응원해주며 지켜주는 수호신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하지만 오늘 소개할 은주는 세상에 태어나자 마자 자기를 낳아준 부모에게 버림을 받았습니다...

어머니께 들은 어버이날의 유래, 어머니날

 오늘은 대한민국 부모님들의 생일이네요. 저도 아침에 출근 하기전 부모님께 작은 카네이션과 용돈을 드리고 왔는데요. 삼형제가 주는 작은 선물이지만 행복하다는 부모님을 보니 평소에 더 잘해드려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

롯데 팬이 아닌 훌리건들, 부산시민인 나도 부끄럽다.

우려했던 일이 결국 터지고 말았네요. 많은 롯데팬들이 '롯데 VS SK의 빈볼 사태'로 인해 SK구단에 감정이 상해있던 상태였습니다. 그런 상태에서 가진 SK의 사직구장 첫 Away 경기는 정말 가시방석이었습니다. 아마 롯데..

어린이날, 희망을 보고픈 정현이의 슬픈 이야기.

오늘은 많은 아이들이 설레는 마음에 잠도 설칠것 같습니다. 내일 아침이면 엄마, 아빠 손을 잡고 놀이동산이나 공원으로 놀러갈 생각에 들뜬 아이들의 모습. 장난감과 인형을 사달라고 공식적으로 졸라도 되는 날인만큼 아이들의 얼굴에..

사내커플 들켰을때 내가 성공한 대처법

 아나로그맨이 쓴 사내커플 이야기 1편에서 언급했듯이 우리는 처음에 사내커플이라는 이유로 너무도 힘들었습니다. 뒤에서 하는 말, 행동과 우리들 앞에서 하는 말, 행동이 너무도 다른 직원들을 보면서 너무 힘든 나머지 하루에도..

사내커플은 강제퇴사, 대한민국 기업의 인사규정?

제가 아나로그걸과 사랑을 시작한지도 벌써 1년이 넘었습니다. 지금까지 서로에 대한 배려를 아끼지 않으며 잘 지내고 있지만 사실은 사내커플이라 우여곡절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다른 커플처럼 떳떳하게 사귀고 싶었지만 아직은 우리나라..

다이아몬드 아름다움 뒤에 숨겨진 슬픈이야기, 시에라리온의 절망

인간의 수명이 35세라고 하면 여러분들은 어떤 생각이 먼저 드나요? 안그래도 할 일이 많은 세상에 35년은 인간에게 너무 짧은 시간이 아닐까 합니다. 때문에 조금 더 가치있게 살고도 싶겠죠. 하지만 슬프게도 실제 평균 수명이..

연예인 마약사건에 장자연 사건이 묻히지않길 바란다.

연예계는 잔인한 4월이라는 악순환을 끊기 힘들어 보입니다. 연예인 장자연씨 사건 수사가 명확한 결론이 내려지기도 전에 또다시 연예인 마약 공급 및 투약 사건이 알려져 주위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습니다. 더욱이 이번에는 연예인들이..

청소년 폭주족들에 광란의 질주, 시민들은 두렵다.

요즘 날씨가 따뜻해져서 그런가요? 폭주족들이 다시 눈에 많이 뛰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몇 일전에도 청소년으로 보이는 아이들이 불법개조를 한 오토바이(auto bicycle)를 타고 인도로 진입하여 행인들 사이를 질주하는 아..

고3 복학생에게 담배를 팔아도 될까? 신분 or 나이?

지난번 청소년 흡연에 대하여 포스팅을 했었는데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 주셨습니다. 그 중 몇 분이 댓글을 통해 같은 고등학생인데 복학생에게 담배를 팔아도 되는지와 복학생은 흡연을 해도 괜찮은지에 대해 궁금해 하셨습니다. 한..

특급 투수에서 거포가 된 두 거인, 이승엽과 이대호

 최근 다소 걱정이 되었던 두 거인 타자가 살아난 모습을 보여 야구팬들을 즐겁게 해주고 있습니다. 바로 이승엽 선수와 이대호 선수를 말하는 건데요. 개인적으로도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국민타자인 이승엽 선수와 롯데 팬으로서의..

아이를 학대하는 부모, 과연 부모의 자격이 있을까요?

얼마전 친구녀석 내외가 임신을 했다고 기뻐하더군요. 결혼 후 2년동안 애가 들어서지 않아 마음 고생을 많이 한 것을 알기에 친구들의 많은 축하가 있었습니다. 이처럼 많은 분들이 힘들게 애를 가지고 또는 가지고 싶어도 그렇게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