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2002년 월드컵에서 우리나라와 함께 돌풍을 일으킨 또 하나의 나라가 어디인지 기억나세요? 바로 아프리카의 세네갈이죠. 굶주림과 내전으로 인한 고통이 심한 아프리카에서 세네갈은 그나마 비교적 조용한 나라입니다. 하지만 그런 세네갈의 수도 다카르의 거리에서 최근 앵벌이 아이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축구강국인줄만 알았던 세네갈에서 왜 이런 일이 생기게 된 것일까요?
세네갈의 수도 다카르 거리의 앵벌이 탈리베 아동들
세네갈의 앵벌이 아이들은 일명 ‘탈리베(talibe)’라 불립니다. 원래 탈리베는 이슬람 학교(다라, darra)에서 공부하는 학생을 말합니다. 교실에서 공부를 해야할 아이들이 길거리오 나와 구걸을 하는 이유는 바로 이슬람 종교 지도자들 때문입니다. 이슬람 종교 지도자들이 공부를 시켜주겠다며 가난한 시골 아이들을 데려와 공부는커녕 앵벌이를 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더욱이 이들은 아이들이 하루 목표액을 채우지 못하면 구타까지 일삼고 있다고 합니다. 더욱 황당한 것은 이슬람 종교 지도자들은 이러한 탈리베들의 앵벌이 문제가 종교 교육의 일환이라고 주장하고 있다고 합니다. 여기에 열악한 생활환경까지 더해 아이들의 고통이 날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고 하네요.
앵벌이 양성소라 불리는 이슬람 학교 @ 어린이재단
이 아이들의 인권문제가 최근 큰 국제적 문제로 대두되면서 세네갈 정부와 NGO 단체들이 여러 가지 대안을 제시하고 있지만 효과는 매우 미미한 실정입니다. 대안에 비해 국제적 관심이 작기 때문인데요. 이제는 이 불쌍한 아이들에게 우리가 관심을 가져야할 시기라고 생각되네요. 이 아이들에게 무슨 죄가 있겠습니까? 오히려 이러한 아이들을 보고도 무관심한 국제사회가 문제가 있겠죠.
저도 이러한 세네갈 탈리베 아이들의 사정을 어린이재단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어린이재단에서는 지금 후원을 통해 탈리베 아이들을 도우려 하고 있습니다. 작은 나눔이 있다면 세네갈은 지금이라도 변할수 있다고 하네요. 세네갈 20곳의 이슬람 학교 학습환경을 개선하고 2,301명의 탈리베 아이들에게 언어 등 보완 교육을 시켜주려 합니다. 또한 정규 학교를 다니는 아동들과 함께 레크레이션 활동을 함께 할 수 있으며 100명의 코란 선생님들이 아동 인권과 개발, 보호 등 이들을 보호하기 위한 방법을 전문적으로 훈련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이 아이에게 희망을 전해주세요. @ 어린이재단
지금 이들에게 사랑을 전해주세요. 비록 먼 나라이지만 아이들의 우리의 미래입니다. 이들을 위해 국제사회가 관심을 가질수 있도록 우리가 먼저 손길을 내밀었으면 합니다.
도움이 불쌍한 아이들을 덜 불쌍하게는 하겠지만, 이슬람지도자들에겐 더 큰 앵벌이가 될 것 같군요.
우리나라도 경제는 나아졌으나 아이들에 붙어 피를 빠는 정치가들과 교육관료들과 교육자들과 사교육자영업자들과 그 광고로 먹고사는 언론찌라시들이 아이들을 힘들게 하고 있군요....
유사한 객체는 또한 아이디어, 패턴, 규칙, 속성, 효과 또는 기능을 반드시 관계를 공유하지 않았지만. 이 저자는 또한 비교, 은유와 이미지를 인수로 사용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때때로 그들은 그들에게 유추를했다. 유추는 이해하고이를 사용하여 이들에게 자신감을 줄 그 추상적 인 관념을보다 쉽게 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기본적으로 따라서 수신기의 역에서 발신자가 만든 그림이나 서명을 재현 할 수있는, 펜에 부착 스테핑 모터에 전위차계에 기록 된 전기 자극을 전송합니다. 종이 고정 시트에 그림을 전송하는 최초의 장치이었고, 유럽에서 이전 발명은 전송을하기 위해 회전 드럼을 사용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람의 본성이 선일까요 악일까요?
종교의 탈을 쓴 저런 범죄 행위는 사라져야 할텐데 말이죠...
ㅅㅂㄹㄷ....
약자에게는 강하고 강자에게는 약한 사람들이라 봅니다.
정말 지구상에서 사라져야할 사람들이죠.
약한 아이들에게 고통만 주는...
전 세계에 이런나라가 의외로 많은것 같은데~~
미틴 개종교들~~
종교가 밥먹여 주나~??
돈이나 삥뜯어 먹으려고 하지~~~
음.... 잘은 모르지만...우리네도 전쟁후에는 저러했을듯~
배너 누르고...동참할랍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전쟁 또한 지구상에서 없어져야하겠죠.
저란 아이들을 볼때마다 가슴이 아픕니다.
글쎄 2009/07/10 0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움이 불쌍한 아이들을 덜 불쌍하게는 하겠지만, 이슬람지도자들에겐 더 큰 앵벌이가 될 것 같군요.
우리나라도 경제는 나아졌으나 아이들에 붙어 피를 빠는 정치가들과 교육관료들과 교육자들과 사교육자영업자들과 그 광고로 먹고사는 언론찌라시들이 아이들을 힘들게 하고 있군요....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좋은 후원단체를 알려주셌네요..
저도 소개하신곳 배너타고 들어가..소액..기부 했어요~
기부는...큰돈이 아니라도 할수 있다..그것이 중요하다는것이 많이 대중인식에 자리잡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머니야님 감사합니다.^^
덕분에 오늘은 어제보다 더 세상이 밝아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희망.
좋은 하루 되시길...^^
비밀댓글입니다
간만이네요. 보이지 않는곳에 불쌍한 사람이
왜 이리도 많은지?? 이런 포스팅을 보면 저는 정말
행복한 사람이란 생각이..열심히 살고 싶어도
그리 살수 없는 그런땅도 있다는게..
간만에 햇빛이 나니 좋은데 오후되니 덥네요.
건강 챙기며 일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늘 감사합니다.^^
조만간 뵙죠...
선과악 2009/07/17 0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간의 본성이 선이나 악이냐는건 인간의 기준에서 만들어낸 말장난이라고 생각합니다. 인간은 그저 자기가 생각하는 가장 자신에게 이익이 되는 행동을 합니다. 그것이 불합리하더라도 말이죠. 소크라테스가 말한 선을 아는 사람을 악을 행하지 않는 다는 말이 떠오르네요.
베들의 앵벌이 문제가 종교 교육의 일환이라고 주장하고 있다고 합니다. 여기에 열악한 생활환경까지 더해 아이들의 고통이.
잘 보고 갑니다
공감하는 내용이네요.
유사한 객체는 또한 아이디어, 패턴, 규칙, 속성, 효과 또는 기능을 반드시 관계를 공유하지 않았지만. 이 저자는 또한 비교, 은유와 이미지를 인수로 사용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때때로 그들은 그들에게 유추를했다. 유추는 이해하고이를 사용하여 이들에게 자신감을 줄 그 추상적 인 관념을보다 쉽게 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기본적으로 따라서 수신기의 역에서 발신자가 만든 그림이나 서명을 재현 할 수있는, 펜에 부착 스테핑 모터에 전위차계에 기록 된 전기 자극을 전송합니다. 종이 고정 시트에 그림을 전송하는 최초의 장치이었고, 유럽에서 이전 발명은 전송을하기 위해 회전 드럼을 사용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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