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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제 : 돈 잘벌어야 후원할수 있다는 편견을 버리자.
요즘 주위 사람들이 저에게 힘들다는 얘기를 많이 하더군요. 직장이 힘들다는 사람, 경기가 나빠져 사업하기 어렵다는 사람, 아이들 키우기 힘들다는 사람 등 힘든 이유도 가지각색이었습니다. 나이가 많든 적든, 여자든 남자든 그런 분들에게 저는 꼭 해주는 얘기가 있습니다. “그래도 아직은 살만한 세상이잖아요. 정말 힘들다면 나보다 더 힘든 사람을 찾아보세요.”라구요.
그렇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누가 뭐라 하든 아직은 살만한 세상이라고 믿는 사람입니다. 그러한 믿음을 가지게 된 것은 바로 후원을 취미로 삼으면서였습니다. 하지만 저도 처음에는 제가 놓인 나쁜 환경과 저의 신세만을 탓했습니다. 때문에 어려운 사람과 아이들의 소식에 슬퍼하면서도 후원은 다음에, 좀 더 여건이 나아지면 하자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나눔, 잘 벌어야만 가능할까? @ 굿네이버스
나를 후원과 나눔에 눈을 뜨게 해준 아버지의 사연 나에게 가장 큰 감동을 준 아버지 아버지는 그 분께 그 동안 있었던 얘기를 어렵게 듣고 나서는 “몸조리 잘하게”라는 한마디의 말을 남긴채 그 집을 빠져 나와 차를 타고 집으로 돌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차를 세우시라던 아버지는 마트로 들어가시더니 쌀과 밑반찬, 라면 몇 박스, 과자, 아이의 옷 등 생필품을 사고는 다시 차를 돌리라고 하시더군요. 마트에서 산 그 물건들을 그 분께 전해드리며 아버지의 눈에서는 이윽고 눈물 몇 방울이 떨어졌습니다. 그리고는 "이 사람아 돈을 떼먹었으면 차라리 잘 살기라도 하지. 왜 이렇게 되어서 사람 마음을 아프게 하나?"라며 슬퍼하셨습니다. 이 글은 [편견타파 릴레이]에서 따뜻한 카리스마님이 바톤을 주셔서 쓴 글입니다. 좋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글은 ING생명과 Daum이 함께하는 희망사연 공모에 참여된 글입니다.
그런 제가 후원과 나눔에 뜻을 가지게 된 것은 아버지 때문이었습니다. 이야기는 수년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데 당시 아버지는 모 지인에게 억대의 돈을 빌려주었습니다. 그러나 그 분은 그 돈을 갚지 않고 잠적을 하셨죠. 때문에 아버지 회사는 부도가 나게 되었고 저희 집의 형편도 매우 어려워졌죠. 아무리 수소문해도 그 분을 찾을 수 없었던 아버지는 결국 포기를 하셨고 그 일이 잊혀져 갈때쯤 다른 지인에게 그 분을 찾았다는 연락이 왔습니다.
치밀어 오르는 화를 억누르며 아버지는 저를 데리고 그 분이 숨어 지낸다는 곳을 찾아갔습니다. 하지만 그 분이 있던 곳은 버스도 다니지 않는 달동네 꼭대기였고 도무지 사람이 산다고 믿겨지지 않는 허물어져 가는 집이었습니다. 방문을 열고 들어가보니 돈을 갚지 않고 도망갔던 그 분은 아버지를 보고도 일어나지 못했습니다. 어디가 아프신지 모르겠지만 일어날 힘도 없이 기침만 내내 하고 계셨습니다. 그리고 옆에는 그 분의 아들로 보이는 한 아이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집에 돌아가시며 차안에서 아버지는 저에게 평생 저의 마음 속에 깊이 박혀 잊지 못 할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몇 억을 주고도 저 사람에게는 내가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했구나. 오히려 저 사람에게는 그 때 몇 억보다 지금의 쌀 몇 가마가 더 큰 도움이 되겠구나. 막내야, 경우에 따라서는 이렇게 수억의 돈보다 단 몇 만원의 쌀이 남에게는 더 큰 도움이 되는 것 같다. 그러니 크든 작든 남을 도우면서 살자. 아무리 작아도 그것이 그 사람들에게는 살려는 희망이 되고 의지가 될 수도 있잖냐.” 그 말을 듣고는 한 동안 정말 깊은 생각에 빠졌었습니다.
진정한 후원과 나눔, 나보다 어려운 사람에게 물 한잔이라도 건네주는 것
그 말은 아직도 저에게 세상을 살면서 들은 가장 감동적인 말이었고 그런 아버지가 자랑스러웠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제가 남을 돕기 위해 노력하게 되었습니다. 한 달에 술 한잔, 커피 몇 잔만 먹지 않으면 어떤 사람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돈을 잘 벌어야 후원도 할 수 있다는 편견. 저는 그 편견을 절대 믿지 않습니다. 또한 그러한 편견은 사람들의 핑계라고 생각합니다. 돈 잘벌어야 후원한다는 말은 저에게는 “후원보다는 술 한잔 더 마셔야 하는데...”라는 핑계로 들리기도 합니다.
또한, 아나로그 블로그를 통해서 정말 많은 분들이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후원을 해주셨습니다. 미용사, 주부, 군인, 학생, 고아출신 등 본인들도 어렵지만 어려운 아이들의 사연을 보고 도저히 그냥 돌아설수 없어 후원을 하게 되었다고 밝혀주셨습니다. 그리고 어떤 분들은 자신들이 아끼는 물건을 보내주실때도 있습니다. 결국 100원이든 100억이든 그것은 같습니다. 중요한 것은 액수가 아니라 나눔과 후원을 실천한다는 것이죠.
@ 편견타파 바톤이 넘어온 경로
● 라라윈님 : 독서릴레이 + 새 릴레이 시작, 편견타파 릴레이
● 해피아름드리님 : 편견을 버리세요~~편견타파 릴레이...
● 검도쉐프님 : [편견타파 릴레이] 편견을 버리면 세상이 다르게 보인다
● 용짱님 : [편견타파 릴레이] 용짱은 된장남?
● 생각하는 사람님 : [편견타파 릴레이]생각이 없는 생각하는사람?
● White Rain님 : [편견타파 릴레이]남자가 팩하면 별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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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뜻한 카리스마님 : 행복에 대한 편견-언젠가는 행복해질 거야!
● 아나로그맨님 : 수억을 떼먹고 도망간 사람을 후원한 아버지
@ 편견타파 릴레이 규칙
1. 자신의 직종이나 전공 때문에 주위에서 자주 듣게 되는 이야기를 써주시오.
2. 다음 주자 3분께 바톤을 넘겨주세요.
3. 마감기한은 7월 31일까지입니다.
@ 편견타파를 이어줄 주자
악랄가츠님, 섹시고니님, 아크몬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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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님 정말 훌륭하신 분이시네요~!
일반인의 범주로는 정말 쉽게 할 수 없을텐데...
대인배십니다~!
네 이제는 존경을 넘어 저에게는 신과 같은 존재이십니다.^^
저에게 늘 긍정을 가르쳐 주셨죠^^
가슴따뜻한 남자~~
바로 아버지 입니다..
아주 감동적으로 잘 읽었습니다^^
정말 장한 아버지에 장한 아드님이십니다^^*
부럽고 또 부럽사옵니다*^^*
아나로그님의 곧은 인성이 아버지로부터 비롯되었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저도 반성하면서 약자들을 위해 살아가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두 개의 트랙백을 남깁니다^^
^^ 감사합니다.
그런 아버지의 모습때문에 동네에서도 인기가 좋으시죠.
아..정말 글을 읽으면서 순간 눈시울이 붉어졌습니다..ㅠ
정말, 멋진 아버님이시네요!
감사합니다.^^
정말 저에게는 자랑이죠.
무조건 자신의 이익만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과는 다른 그런분이죠..ㅎ
가장 크고 위대하신, 그러나 한없이 약하기도 하신 그 분은
바로 우리네 "아버지"
거대해보였던 아버지의 어깨가 작아 보이는 순간
느껴지는 슬픔은 이루 말로 할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문득 아버지 생각에 가슴이 뭉클해지네요.
불효자는 웁니다. ㅠㅠ
오늘 저녁 안부전화 드려야겠어요.
그래서 저도 요즘 아버지를 볼때면 슬픔이 밀려옵니다.
그렇게 강하시던 분이 요즘은 많이 늙으셨더라구요.
좀 더 잘해드려야 하는데..
안부전화 자주 드리세요.^^
감동. 2009/07/07 16: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훌륭한 아버지를 두셨습니다.
세상사는데 돈이 다가 아니란걸 아신분이시네요.
원수를 사랑한다는게 이런 경우를 두고 하신 말씀아닌가 싶네요.
잠시 눈시울이 붉어졌습니다.
원글님도 그아버지의 그아들이십니다요 ^^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칭찬처럼 더욱 베풀며 살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동님 태클은 아닙니다만 윗사람에게 두셨다는 말을 사용하면 안됩니다. "훌륭한 아버님을 모시고 계신다"가 적절한 표현이겠네요. 애석하게도 저는 아버님의 기억이 별로 없어서 그런지 이런 글을 볼때마다 마음이 아려오네요. 아버님 오래오래 사시길 바랍니다.
청아한 2009/07/07 16: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훌륭한 아버님을 두셨군요
아버님이 저러할진데 님은 안봐도 어떤분일지 알것 같습니다^^
참 복받은 분이시네요,
부모님이 안계신 분들도 많은데 훌륭한 아버님을 두셨고
양친을 두신분들은 많지만 존경할 수 있는 분은 많치 않은데 존경할수 있는 아버님을 두셨으니
이보다 더 값진 행운이 있을까요?
더 좋은건 그런 아버님을 님이 존경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세상에 이런분들로만 가득하다면 얼마나좋을까 하는생각을 해보게 되네요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아침에 아버지와 식사를 하는데 저의 밥그릇에 밥을 덜어주시는 모습을 보며 잠시 눈시울이 붉어졌죠.
제겐 너무나도 소중한 분이십니다.
흠... 2009/07/07 16: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훌륭한 아버지를 두셨군요.
그렇지요.
남을 도우는 일은 잘 살아야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
도우려는 마음을 가져야 할 수 있는 일이지요.
네 감사합니다.
작은 것이라도 늘 베푸는 그런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시티헌터 2009/07/07 17: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다달이 소액을 자동이체로 하고 있습니다만 후원이란게 그리 거창한것도 어려운것도 아닙니다 잠시 사정상 일을접고있어 그리 넉넉치도 않지만 딴건 다 끊어도 그것만은 접을 생각조차 않듭디다~오히려 부족한 내가 그런행위를 할수있다는것에 더 큰 위로가되고 희망적인 맘이 앞섭니다~!무슨일이든 처음이 어렵지 시작하고 나면 대단할게 그리 없습니다~공감가는 내용입니다
정말 그렇죠. 해보면 정말 아무것도 아닌것이 후원인것 같습니다.
시작하기가 어려울 뿐이죠.^^
하늘보며님의 블로그를 통해 겨우 찾았네요 ㅎ
부블모에서 주소를 적지못해 찾고있었는데!
또 오자마자 이렇게 감동적인글을 보니 뭉클합니다.
항상 이런글을 볼때마다 떠올리는 아버지와 어머니, 다음날되면 또잊기마련인데 이번엔 가슴에 새겨두고 생각을 해봐야겠어요
안녕하세요^^
그날 즐거우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버지와 어머니, 그 존재만으로도 감사한 분들이죠.
아... 그렇군요... 하긴 많이 벌면서 남에게 쓰는 돈 한푼엔 벌벌 떠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죠... 근데 어쩝니까 아나로그맨님.^^;
저 이미 이 릴레이 해버렸는데말이죠^^;
딴분께 바톤을 돌리셔야할듯^^
아 그렇군요.
죄송합니다. 저는 그것도 모르고.^^
윤형진 2009/07/07 17: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 첨 달아보네요.
아버님 참.. 존경받을만한 분이십니다. 평생 편안히 모시세요.
감사합니다.^^
모신다고 노력은 해보지만 아직도 아버지는 제가 더 걱정이 되시나 보네요..좋은 하루 되세요.
대단하신 분이시네요~ 2009/07/07 17: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대단하신 아버지를 두셨네요~~~ 저라면 절대 그러지 못할 것 같은데... ㅎ
행복하시겠습니다. 당장은 이해가 안되고, 좀 방식이 달라보여도 그런 상황을 이해하셨다니 만만치 않으신 분으로 보이네요... 아뭏든 복 많이 받으세요~~~
소개 내용 잘 읽고 갑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요즘 건강이 약간 안좋으셨는데 많은분들의 격려에 이제 괜찮아지실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이 릴레이가 아직까지 돌고 있나요.. 꽤 오래 도는군요.
그나저나 아버님이 참 멋진 분이십니다.~ ! ^^
감사합니다.
저의 절대적인 존재시죠.^^
좋은 사람들님 좋은 하루 되세요.
사랑도사 2009/07/07 19: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었습니다.감동적인 말씀에 나도모르게 눈물이 나오네요.
사람의 마음은 아무리 상처를 주었어도 원수가 개죽을 먹으면 맘이 아프다는것처럼 나이가 들면서 점점 느껴오는바가 커지는 일들이 많아집니다.
아버님의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의 격려때문에 더 큰 행복이 느껴지네요.^^
화두하나 2009/07/07 1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읽었습니다..
그리고 아버님께 큰 가르침 받은것 같네요
아버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버지께 꼭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ToNight 2009/07/07 1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고 훌륭하신 아버님이시네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조금이라도 행복해하신다면 그걸로 저와 아버지 또한 행복을 느낄수 있습니다.
무한한용기 2009/07/07 2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슴이 짠~ 하네요 저런 훌룡한 아버님을 두신 당신은 안봐도 어떤분인지 알겠읍니다
감사합니다.
사실 저는 아직 많이 부족합니다.
부끄럽네요...^^
너무나 훌륭하십니다 2009/07/07 2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펑펑 울었습니다 . 너무나 훌륭한 분이십니다.
어느 순간부터 전 나부터 잘 먹구 잘 살자
남은 내가 잘 먹구 잘 살구 하면 그때 돕자 그런 생각을 가지고있었습니다
마음만 있다면 폐휴지를 줍는 분에게 사탕하나라도 드릴수 있고 페휴지를 모아드릴 수있는데
600원 짜리 냉커피 캔을 사드릴 수는 있는데 그러지 않았습니다
반성이 정말 많이 됩니다 이젠 작더라도 조금씩 나보다 못한 이웃에게 나누고 도와주어야 겠어요
고맙습니다 많은 깨달음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
네 나에게는 작지만 남에게는 그것이 굉장히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작지만 베푸는 마음이 소중한 것이겠죠.^^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조수현 2009/07/07 2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게 큰일을 당하시고도 여전히 아픔을 함께하고 베풀 수 있는 아량을 가지신 아버님같은 분이 참 존경스럽습니다. 후세들에게 많은 가르침을 전해 주실 수 있게 건강히 오래 사시길 빕니다 ^^
감사합니다.^^
요즘 아버지께서 안그래도 손자(누나 아들)보시는 맛에 하루가 짧다고 하시네요..
존경 그 자체 2009/07/08 0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저런 마음 먹기 쉬운일이 아닐텐데..정말 대단하네요 ...
위대한 분이시네요...님은 참 행복하시겠습니다...
님의 아버님 처럼 세상에 훈훈한 감동을 전해주고 존경의 대상이 되실 수 있는 분들의
이야기가 더 많이 알려지길 바라며..님도 항상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지금도 너무 많은 분들의 격려가 있어 조금은 당황스럽네요..^^
지영 2009/07/08 0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읽으면서 울컥 했네요...저랑 너무 비교되어서....
글쓴님 아버님이 존경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늘 존경하고 있습니다.^^
백성기 2009/07/08 0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일찍 아버질 여위었지만..
울 아버지 살아계셨음 그리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위로의 말을 전하겠습니다.
대신 백성기님께서 아드님께 좋은 아버지가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아버님이 참 훌륭하시군요.
저도 닮고 싶은 모습입니다.
감사합니다.
아버지께서도 기뻐하실것 같습니다.^^
멋진 아버님을 두셨네요...
편견타파 릴레이를 통해 좋은 이야기들을 많이 접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네 저에게도 좋은 기회가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asdf 2009/07/08 0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반인의 상식으로는 정말 납득하기 힘든... 원수를 사랑하라는 꿈같은 말을 실천한 사람이 실제로 있다는 걸 처음 알았다.
^^ 네 감사합니다.
ㅠㅠ 2009/07/08 0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마음 배우고 갑니다.
아버님이 하셨던 말씀이 제 가슴에도 깊이 남을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그렇게 해주신다면 저도 아버지도 더욱 기쁠것 같네요.
행복하세요.
아버님께서는 물질보다는 사람이다..라고 하는 평이하지만 실천하기 어려운 진리를 실천하신 훌륭하신 어른같습니다~
아날로그님 부산모임사진 잘봤어요^^ 으흐흐...
모두들 시샘하는 분위기던데..ㅋㅋ
이제 자주뵐수 있는건가요? 오프에서 많이 바뿌시니..한여름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 시샘까지..ㅎㅎ
감사합니다. 네 이제 자주 뵐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구욤 ㅋ
네 감사합니다.
배리본즈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오래간만에 바톤 받아 보는군요..ㅋㅋ
참여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크몬드님...^^
바톤 잘 받아주세요.ㅎㅎ
와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에요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enah 2009/07/09 18: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버님이 옛 말로 진정한 군자이시고 거의 성인이시네요.
아드님인 아나로그맨님이 좋은 사람이 될 수 밖에 없겠습니다.
행복하시고, 모든 일이 잘 되시길 빕니다.
이제 릴레이가 하도 광범위해져서 이렇게 놓치고 넘기는 경우도 생기네요.
부럽습니다.
아버지란 이름을 제대로 지키시는 아버님이..
돈을 잘 벌어야 후원도 할 수 있다는 편견. 저는 그 편견을 절대 믿지 않습니다. 또한 그러한 편견은 사람들의 핑계라고 생각합니다.
글기가로픽을조 더 늘렸습니다..구 언어번기를 달아놓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