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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개조 오토바이(auto bicycle), 본인뿐만 아니라 상대방까지 위험하다.
청소년으로 보이는 아이들이 쇼바를 높이고 번호판 조차 없는 불법개조 오토바이를 타고 가고 있다.
폭주족들이 타고 다니는 오토바이(auto bicycle)는 대부분 불법개조를 하여 보기에도 위험해 보입니다. 특히, 일명 쇼바를 높인다고 하여 몸체 뒷부분을 과도하게 올린 것을 흔히 볼 수 있는데 심할경우 바닥에 발이 닿지도 않습니다. 이럴 경우 몸이 앞으로 쏠린채 운전을 하게 되어 사고가 나면 운전자와 동승자는 그대로 앞으로 튕겨져 날아갑니다. 또한 정차시 바닥에 발이 닿지 않기 때문에 까치발을 하고 있어 넘어질 위험이 크죠. 간혹 옆에 서있는 자동차에 발을 기대고 있는 경우도 있더군요. 또한, 과도한 전조등 개조는 마주오는 상대방 자동차의 운전에 큰 방해를 주어 서로 사고가 날 우려가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들은 단속을 피하기 위해 대부분 번호판도 제거를 한 채 타므로 추돌사고를 일으키고 달아날 경우 수사의 어려움도 큽니다. 결국 자동차를 모는 일반인만 피해를 입게 되는거죠.
날이 갈수록 심해지는 폭주족들의 범죄행각으로 공포에 떨어야하는 시민들.
단속 중 폭주족들에 의해 파손된 경찰차량 출처 : SBS뉴스
폭주족들은 시끄러운 굉음과 함께 밤 거리를 질주하며 시민들의 눈살을 찌뿌리게 만듭니다. 하지만 더욱 심각한 것은 이들은 폭주뿐만 아니라 각종 범죄를 일삼는다는 것입니다. 쇠파이프를 들고다니며 차량을 파손하거나 누군가 훈계라도 할때면 폭행까지 서슴지 않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청소년 폭주족들의 날치기 범죄가 늘어나고 있으며 길을 걸어가는 여성의 가슴과 엉덩이를 만지는 등 성추행까지 일삼고 있어 경찰에서도 고민이라고 합니다. 때론 단속을 하는 경찰까지 폭행하거나 경찰차를 파손하고 지구대를 습격하는 등 범죄의 수위는 이미 도를 넘어선듯 보입니다. 하지만 이들은 그런 행동이 심각한 범죄라는 것을 인식하지 못하고 오히려 영웅심리에 빠져 주변 친구들에게 자랑까지 한다고 하니 강력한 처벌이나 근본적인 해결방안이 시급한 실정입니다.
단속도 어렵지만 처벌도 미약한 수준, 특별법이라도 만들어야 하나?
갈수록 수위가 더해지는 폭주족들의 범죄에 대한 대책이 시급하다.
문제는 이들에 대한 실제적인 단속이 어렵다는 것입니다. 기동성이 좋은 오토바이(auto bicycle)로 수십명이 무리지어 다니는 폭주족들을 순찰차만으로 단속하기가 어려운 것이죠. 또한 각종 흉기까지 들고다니며 위협하는 이들을 경찰관 몇 명이서 단속하기란 쉬운 일이 아닐겁니다. 얼마전 서울경찰청에는 폭주족을 전문적으로 수사하는 태스크포스팀(TF)이 신설되어 좋은 반응을 얻은 듯 합니다. 이처럼 폭주족 문제는 심각한 사회문제로 굳혀지고 있기때문에 정부 또는 사회적으로 보다 근본적인 특단의 조치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현행법상 폭주족을 처벌하는 규정에는 도로교통법 제 46조가 있다고는 하나 그 처벌내용이 너무 미약하고 실제 이를 적용하기에 어려움이 있다고 봅니다.
자동차등의 운전자는 도로에서 2인 이상이 공동으로 2대 이상의 자동차등을 정당한 사유 없이 앞뒤로 또는 좌우로 줄지어 통행하면서 다른 사람에게 위해를 주거나 교통상의 위험을 발생하게 하여서는 아니된다.
제 46조를 위반하여 공동위험행위를 함으로써 다른 사람에게 위해를 주거나 교통상의 위험을 발생시킨 사람은 1년 이하의 징역이나 300만원 이하의 벌금 또는 구류에 처한다.
[본조신설 2007.12.21] [[시행일 2008.6.22]]
때문에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서는 아래 3가지가 뒷받침 되면 어떨까하고 생각해봅니다. 너무 개인적인 생각일수도 있지만 폭주족에게 피해를 입는 시민이 늘어남에 따라서 한번쯤은 생각해볼수 있는 문제가 아닌가 합니다. 혹시 여러분이 생각하는 더 좋은 방법이 있나요?
2. 폭주족 단속 특별법 재정 : 불법개조, 위협감 조장 등
3. 사회적 관심의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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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주는 자신뿐만 아니라 타인의 생명에도
위협을 가하는 행위이죠... 근절 해야할듯...
그렇죠. 어렵겠지만 필히 근절되어야할 부분입니다.
거인정원거주자 2009/04/23 16: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폭주하다가 날아가서 머리 깨지는 동영상을 모자이크 살짝 처리하여 유포하면 될라나.. 쩝.. 저도 운전할 때마다 오도바이를 옆으로 재끼면서 재주를 부리는 통에, 깜딱깜딱 놀라면서, 속에서 천불이 올라오곤 합니다. 물론 욕도 나오죠 ㅋ
네 아마 대부분 운전자들이 같은 마음일겁니다.
폭주족은 상대방과 다른 사람에게까지 피해를 주기 때문에 문제가 크다고 봅니다.
쩝 2009/04/23 17: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속하다가 애들 죽을까봐 단속 못하는 거에요. 사는 낙이라곤 오토바이뿐인 애들, 희망도 꿈도 없는 아이들.
폭주 청소년들의 안전도 걱정을 해야겠지만 그때문에 불안에 떠는 시민들도 걱정을 해야겠죠.
분명 정부나 수사기관에서 고민을 한다면 효율적인 방법이 있으리라 봅니다.
엔진에 설탕물 넣으면. 2009/04/23 1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엔진 망가진다던데... 흡기할때 먹으라고 설탕물 물대포같은거 살짝씩 쏘면 안되려나...
배달하는 음식점이 같은건물에 있는데. 지금아이들은 괜찮은데 전에 아이들은 앞바퀴드는거 인도에서 연습하고 난리도 아니였죠.. 대판싸우고.. 에휴...
한때 경찰에서 색소탄을 이용한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습니다. 효과는 얼마나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단속이 시급한 상황임은 사실이지만 개인제산에 속하는 그들의 바이크를 고의적으로 망가트리는 방법은 아니라고 봅니다.....
안전은 등한시 한 체 겉 멋만 부리려는 경우인 것 같습니다. 속도를 즐기는 것도 좋지만 우선 잔신의 안전과 타인의 안전에 대해서도 세심하게 생각하는 성숙한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글 잘 읽었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아이들의 경우 아직 판단력이 약하기때문에 매체등을 통해 본 잘못된 것을 미화하여 생각하는 경우라 생각됩니다.
아이들에게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는 관심어린 지도가 필요할 듯 합니다.
와장창 2009/04/23 2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폭주족들에게 형벌을 무겁게 적용하면 되겠죠. 청소년들의 안전이 우선되는만큼 미성년자에게는 오토바이 매매를 금하고 범칙금도 천만원이상 물려야 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자동차와 오토바이의 충돌사고 법률도 바꿔야 된다고 사료됩니다. 가끔 폭주족을 보면 차로 치여 죽이고 싶은 충동이 일어날때가 많습니다.
네 좋은 방법같습니다.
오토바이의 매매조차도 엄격히 처벌하도록 해야 할 듯하네요.
현재의 처벌규정은 너무 약하다고 생각되네요.
나그네 2009/04/23 2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도 면허증 하고 나이 좀올리고
폭주해서 잡혀도 전과자처럼 폭주족 생활한거 적어놨으면 ..
폭주족 관리 기록카드를 만드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네요.
좋은 아이디어 인듯 합니다.
폭주족 불구속입건이며 벌금형에 처하고 전과 기록 남습니다.
폭주족 뒤에탄 사람은 구류를 받기에 뒤에탄 경우에도 전과기록 남습니다.
훗.-_- 2009/04/24 09: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 머라고 하시기전에.
오토바이라는 명칭은 일본어의 잔재입니다.
우리의 좋은 말인 이륜차 라는 말 대신 왜 오토바이라는 단어를 쓰십니까?
잘못된건 지적해야될꺼같아 지적하고갑니다.
그런가요?
하지만 저는 항상 글을쓰기 전에 애매한 단어는 국어사전을 찾아봅니다. 국어사전에 아래와 같이 나와있길래 사용을 했습니다만...사전이 잘못된건가요?
오토바이
명사】 〔auto+bicycle〕 발동기를 장치하여 그 동력으로 바퀴를 회전시키게 만든 자전거.
아무튼 지적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글의 핵심을 보란 말이다.
125cc 이하는 오토바이로 칭하고 125를 초과하면 이륜차로 칭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bum 2009/04/24 09: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법은 간단하죠... 실탄으로 그냥 쏴버리세요.. 개들도 패면 나중에 몽둥이만보면 오줌싸죠.. 시범케이스로 몇놈 골로 보내면 지들도 생각이 있으면 그만두겠죠
너무 극단적인 방법인듯 한데요.^^
뭐 운전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받기도하지만 더 좋은 방법이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오바하지마라 미친놈 너같은 꼴통 극렬주의자 때문에 나라가 이꼴이다
으미! 2009/04/24 0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한강 고수부지에 놀러간적이 있는데, 그때가 2000년 이었음.
그때는 폭주족도 보면, 자기들만의 방식으로 질서??를 지켰는데
지금 폭주족들은 완전 무개념...
정말 토나와..
네.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오토바이맨 2009/04/24 0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소년 폭주족들에 광란의 질주, 시민들은 두렵다?
하나도 안두려운데...?%$#@!
그런 새끼들 뒤지든지 말든지 관심도 없음..
그런데 쓰레기때문에 선량한 사람이 다칠 수도 있다는 건 좀 걱정이네
이런 쓰레기 사회악은 오토바이 몰다가 중앙선 넘어가서 마주오는 차에 대갈통 깔려봐야 정신차릴듯..
너무 극단적인 방법이 아닐까요?
그래도 청소년들이 이글을 보고 뭔가를 느껴줬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깔려뒤져라 2009/04/24 09: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um님 너무 잔인하시다. 실탄으로 쏘라뇨....쓰레기들한테 국민세금을 쓰라는 말씀?ㅋㅋ
좀 돈이 들더라도 걍 수류탄으로 가루를 내는 것이 좋을 듯..
그래야 무슨 눈깔기증이니..선행하는 척하고 뒤지게 되는데...
가루를 내버리면 완벽하잖아요...
더 잔인한 방법같은데요.^^
좋은 하루 되세요.
방법들이 조금 복잡들 하십니다 그려, 문제는 앞이 보이는 건데 이련 년놈들의 눈깔을 포크로 파 내버리면 되지 않을까 하는데 그럼 조용해지지 않을까요?
베지터 2009/04/24 09: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쿠츠조지가 저런애들좀 혼내줘야하는데..
근본적인 방법이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김제식 2009/04/24 09: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들 잡아서 군대 보내야 합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의견 2009/04/24 0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처럼지하차도에몰아넣고진행방향반대방향차로막고폭주족들전부두들겨패면됨니다.
일본에 그런 일이 있었다면 놀라운데요.
아무튼 보다 근본적인 해결방안을 찾을수 있겠죠.
좋은 하루 되세요.
. 2009/04/24 0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속좀 제대로 폭주족은 하나도 못잡고 생계로 타는 오토바이만 죽어라 잡고있다... 멍청한 경찰은 각성하라 !!!!
^^ 네 적극적인 단속이 이루어져야 할겁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1003 2009/04/24 0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엇보다도 오토바이를 매매하고 불법 개조해주는 수리점이 문제라 생각됩니다....
소음기 문제도 그렇고 ...
개조해주는 곳을 단속해야되지 않을까요?
그것도 꼭 필요한 부분인듯 하네요.
감사합니다.
전수범 2009/04/24 09: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쓰신 분의 의도는 이해합니다. 다만 폭주족을 단속과 처벌로만 근절할 수 있을거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폭주족 가운데 상당수가 청소년이라고 생각되는데 이들을 선도할 대책이 더 절실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보면 폭주족이란 말자체도 이륜차를 타는 행위에 대한 왜곡된 시선이 담기지 않았나 생각되기도 하네요. 폭주행위가 정당화 될 수는 없지만 모두를 싸잡아 비난하고 근절되야할 무엇으로 보기이전에 같은 시대를 함께 살아갈 구성원으로 바라보는 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네 그렇죠. 선도도 필요하지만 먼저 그 아이들을 잡아야 선도를 할 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아무튼 좋은 말씀인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라이더 2009/04/24 0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륜차를 사랑하는 자칭 라이더, 타칭 폭주족인 30대 직장인입니다.
십수년간 계속되어 온 청소년 폭주족. 사회에 끼치는 악영향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각종 범죄 도구로 이용될 뿐만 아니라 차도건 인도건 관계없이 시민들을 위협하고,
선량한 이륜인들조차 '폭주족'이라는 낙인을 찍히게 만드는 악의 무리죠.
헬멧 등의 안전장구는 고사하고 면허는 당연히 없으며, 보험이나 등록조차 안되어 있으니
그야 말로 무법의 극치라 하겠습니다.
'오토바이는 위험하다, 타면 병신 혹은 죽음이다', '오토바이는 애들이나 타는거다' 등등
이륜차에 대한 잘못된 선입견의 주범이기도 합니다.
경찰도 책임이 큽니다. 왜 못잡나요?
'단속이 쉽지않다', '10대라 처벌하기 힘들다', '마땅한 처벌 규정이 없다'
이런건 변명밖에 되지 않습니다.
애초에 관심조차 없었던거 아닌가요?
가까운 일본에서는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 조사라도 해본적이 있나요?
그나마 이제라도 TF팀이 꾸려졌다니 다행입니다.
본문 글에서 처럼 경찰력을 강화하고, 특별법이라도 제정해서 강력한 처벌을 내려야 할 것입니다.
시민들에게도 홍보와 계몽을 통해 이륜차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고,
폭주족에 대한 관심을 유도한다면 비행청소년 문제, 교통문화의 선진화를 동시에 이룰 수 있을 것입니다.
(드라마 주인공에게 라이더라는 캐릭터를 부여해서 안전운전에 대한 이미지를 심어주는 것은 어떨까 생각해 봅니다)
p.s.
몇십년 전만해도 선망의 대상, 부의 상징이었던 '모터사이클'이 어쩌다 이런 꼴을 당하고 있는지...
라이더의 한명으로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 없네요.
네 실제 저의 친구녀석 한놈도 덩치 큰 클래식 바이크를 탑니다.
하지만 나름 안전수칙 잘 지켜가며 멋지게 타더군요.
문제는 그런 안전의식이 없는 청소년들이 걱정이겠죠.
바이크를 사랑하는 오너라면 이런 폭주족 기사를 볼 때마다 한숨만 나옵니다...
저도 20대 초반의 자칭 라이더 타칭 폭주족 ^^;
우리나라는 왜 이렇게 선입견이 심한지 모르겠습니다..
안정장구를 착용하고 조심히 여행을 다니다 보면 ,
어른들이 오셔서 바이크를 타면 무조건 다치고 죽는다고 말을 합니다. 나보고 죽으란 이야기인지.. 그리고 폭주는 안하죠? 이런 질문을 들은적도 있습니다.. 외제 대형 이륜차를 타고 누가 폭주를ㅠ0ㅠ
선진국들의 교통문화가 참 부럽습니다..
이제 경찰들욕 그만하시죠~
욕을많이먹어서 욕이욕인지 모를꺼에요..
네 안전하게 타면 훌륭한 교통수단이 될수 있죠.
아이들에게 그런 안전의식이 없어 걱정입니다.
청소년문제 2009/04/24 09: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토바이의 문제가 아니라 청소년 문제로 접근해야 할듯....청소년들이 저러는 이유가 뭐고 또한 저들을 질책만 할게 아니라 아껴주고 포용해주고 사랑으로 접근해야 할듯..입시정책이다 머다 애들을 교육지옥으로만 내몰지 말고 먼 미래를 내다보는 혜안이 필요할때인거 같다
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캐논볼 2009/04/24 0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계형 오토바이 운전자도 일반도로에서 선의의 운전자의 안전에 많은 위협이 되고 있습니다.
지금 예기하는건 청소년 폭주족이구요. 또 다르게 생계형 운전자분들중에서도 문제가 있으신분들이 많은 듯 합니다.
물론 안전하고, 타인에게 위협을 주지 않으면서 운전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제가 본 바로는 이런 분들도 10에 9분은 거의 제가 운전할때 옆에서 제게 직접적으로 위협을 주시는 분들이 많더군요.
네 분명한 것은 이륜차는 사륜차에 비해 기동력은 좋지만 자칫 잘못했을 경우 훨씬 위험합니다.
본인은 물론 상대방까지도 그렇죠.
따라서 서로가 조심하는 안전운전이 뒷받침이 되어야한다고 생각되네요.
권호빈 2009/04/24 0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폭주족은 청소년 문제로 청소년 처벌 및 단속과 함께 청소년 선도가 함께 이루어 져야 합니다.
일부 성인 라이더들의 무질서 운행과는 별개라고 생각합니다.
도로교통법 46조에 자동차에는.. 폭주족이 주로 사용하는 모터사이클은 125cc미만이 주로 이미로 원칙적으로 자동차(이륜차)가 아닌 원동기 이므로 엄밀히 말해 법적용에 문제가 없는 것은 아닌지 궁금합니다.
일부 차로 치이고 싶다, 실탄을 쏘라, 수류탄 던져라 등의 리플을 쓰는 분들은 정말 어이가 없군요.
그래서 작년에 이륜차가 자동차를 추월했다고 쫒아와서 치어 살해(사고가 아닙니다. 살인입니다)하는 사건도 발생했었죠. 그런식으로 하면 폭주(난폭운행)자동차도 문제입니다.
폭주 청소년이 쓰레기라뇨. 전부 우리 사회의 구성원이 될 청소년입니다. 선도가 필요합니다.
당신도 공부에 치이고 그러질 못했을 뿐이지 질풍노도의 시기는 있었고 반항기가 있었을 겁니다.
그 앞에 바이크가 있었다면 당신도 그랬을 수 있습니다.
전 모든 것에 제한(규제)가 많아지는 것을 반대합니다. 모든 선택권이 주워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륜차 거래등을 제한, 못타게 하는 것보다, 이륜차의 정기검사 제도 등을 해서, 불법개조를 어렵게 하고, 반드시 안전모 미착용, 번호판 미등록을 반드시 단속하고,(경찰이 단속기간 아니면 그냥 보내버리죠~) 단속된 청소년에겐 사회봉사 및 안전운전 교육등과 함께 사회적 관심과 청소년 선도 교육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봅니다.
ps "단속 중 폭주족들에 의해 파손된 경찰차량" 출처 : SBS뉴스 이부분은 폭주족이 차량을 부순것처럼 표현되는데,
"폭주족 단속 중 파손된 경찰차량" 이라고 쓰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말의 미묘한 차이가 있네요.
개념라이더 이시네요. 아주 공감가는 글 잘 보고 갑니다. 머리속에 담고 있는 생각을 아주 조리 있게 잘 피력하시는것 같습니다. 저 또한 같은 생각이며 이러한 글로 부터 바이크 타는 사람들은 폭주족에 쓰레기라는 인식이 더 커질까 걱정됩니다. 청소년들 선도하면 얼마든지 바뀔수 있습니다.
네 좋은 말씀이네요.
그리고 폭주족 청소년들의 경우 오토바이 절도도 많다고 하더군요.
아무튼 빨리 근본적인 해결안이 제시되었으면 합니다.
ㅇ_ㅇ. 2009/04/24 0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속도 좋고 처벌시키는것도 좋은데 .. 저아이들을 .. 우리나라도 있는 바이크레이싱관련협회나 이런대수용해
서 잘키우믄. .. 외국 레이싱무대에서 이름날리는 한국선수를 키울수있지않을까요 .. ?
우리나라는 모터스포츠 원체 불모지인데 .. 외국에서는 피겨이상 인기좋은 스포츠중하나가 아닐까생각합니다 .
어릴적 마이클두한을 동경한 한사람의 생각이었숨당~__--__넙죽~
그러기엔 너무 많지 않을까요?^^
아마 다른 쪽으로 유도해도 자신에게 맞는 일들이 있을겁니다.
rhdmsgk 2009/04/24 0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냅두세요 ,
저러다가 결국은 다 차에치어 대갈통 터져 죽을테니~
어리다고 오냐오냐 할 일은 아닌것 같습니다만 ,
재주넘다 지들만 디지면 되는데 ,피하려던 사람이 다치니 그게 문제!!!!!!!
이런 무관심이 폭주족 문제를 더 심하게 만들게 되는 것입니다.
안타깝습니다.
저런 폭주족에 속해있는 청소년들은 대부분 사회의 무관심때문에 생겨납니다.. 당신도 관심이 필요한 사람같네요
전 청소년도 아니고 폭주족도 아닙니다.
관심같은 소리 하고 있네 이놈아 자기 인생 자기가
챙겨야쥐 될 수 있으면 남 한텐 피해를 주지말고서..
저런 녀석들은 답이 없어..총살 시켜야되 먼저 거세를
시킨다음에....
^^ 사회적 관심도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따라서 위에 3가지 방법에도 포함되었구요.
1003 2009/04/24 0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
아이들에게는 표출구가 필요한데 그럴곳이 별로 없는것 같아요!!
많은 관심이 필요할 것 같아요....
지금 표출구라고 했나? 말 같잖은 소리 하지 말쥐
년놈들이 같이 있구만 무슨 표출구 딱 보면 답이 안 나오나? 뒤에 타고 있는 년 봉지가 바로 표출구 아니가?
사회적 관심도 매우 중요할거라 생각됩니다.
아울러 단호한 처벌도 필요하겠죠.
1004 2009/04/24 1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합시다.
운전자가 폭주족이라고 판단될만한 근거(블랙박스나 CCTV)가 마련되었다면 확인 즉시 치어버립시다.
아무도 함부로 질-알 떨면서 타지 못할겁니다.
얌전히 타게 되겠죠...
에잇~
이렇게 쓰고보니 속이 다 후련하네~
^^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좋은생각 빨리법으로적용됬으면....
육교밑의 시다바리 2009/04/24 1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시벌것들은 오함마로 대칼통을 쪼개 버리면 해결 될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아님 눈까리를 뽑아서 개를 주던지...
^^ 좋은 하루 되세요.
허수한 법이 문제다 2009/04/24 1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토바이 몰정도될 나이면 애들도 아니잖아
저런쉐이들을 잡아서는 자꾸 훈방조치를 하니까
싸가지 없는 쉐이들이 법 알기를 뭐같이 알잖아
정말 강력한 법으로 저런쉐이들 잡아닥 족치면
겁나서도 안할것 아냐
남에게 피해를 주고 교통사고를 유발시키는 저런 사회의 쓰레기들은
부모부터 잡아다가 각서를 받아서 대신감옥에 보내버리면
근절은 되지않겠나...........
네 관련법이 개선되었으면 합니다.
함께 사회적 관심도 필요하겠죠.
1005 2009/04/24 1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요 위에 1003 이라는 점잖으신 양반..나이 어리면 아이들이고 나이 많으면 어른인갑소
나이에 상관없이 쓰레기는 모가지를 비틀어 버려서 파 묻어버려야제 암, 물론 나도 쓰레기 인생이요
허지만 넘한텐 피해 안 줄려고 노력은 하며 살제...걱정마소 나도 곧 뒤질라요...
^^ 좋은 하루 되세요.
vsd 2009/04/24 1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것들 그냥 엄청큰 그물같은걸로합동작전으로 잡으면안되냐요???
저것들 자치면 보험도 안될껀데.ㅉㅉ
물론 잡으면 훈방. 벌금으론 안되죠.. 콩밥은 5년이상 먹여서.. 개념차리게 해야죠..
오토바이 사고나면 살아도 흉터남던데 ;;
그렇다고 다치게 해서는 안되겠죠.
위에 제시한 3가지 방법이 시행되면 어떨까 생각해봅니다.
위험한 프리윙 2009/04/25 1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저도 아이들이 왜 폭주 할가 싶어서
대구에서 같이 나가봤는데요.
시끄럽고 신호무시하는거 빼곤 나쁜짓은 안하는거 같고..
제가 왜 하냐고 물어보니까 오토바이 타는 자체가 재미있다네요 ;;
시속 30~40km로 4~5시간동안 달리던데 도저히 재미있는지는 모르겠던데;;
왜하는건지 ;;;
아이들이 걱정이 되면서 빨리 적절한 조치와 계도가 있어으면 하는 마음이네요.
청소년기의 여러가지 특징들중에 몇가지들이 발현되서 나오는 증상으로 봅니다만,
불법개조에 번호판 없는것은 첨봤습니다.
단속과 계도가 적절히 잘 이루어졌음 하는 바램이네요..
네 저도 같은 마음입니다.
잘 지내시죠.^^
CodeName 2009/05/29 0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것 이외의 청소년이 스트레스를 쉽게 풀수있는 게 있을까요..
PC방도 야자 마치면 시간 제한 걸리죠..
놀이공원? 웃기고있네죠..
월화수목금토일 매일 아침부터 새벽까지 학교 학원의 연속인데 이동시간 동안 잠시나마 시간제한 없이 즐길 수있는 건 저에겐 저것 밖에 없네요.
es 2009/06/01 18: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는 다 필요 없고, 인권단체만 어떻게든 하면 될것 같습니다.
단속할 수 있는 창과 업무상 과실에 대한 방패가 필요한데 지금은 과실에 대한 방패가 없습니다. 이상태로는 단속하는자에게 모든 책임이 전가되며 본인이 다쳐도 단속대상이 다쳐도 대책이 없습니다. 그런데 뛰다가 넘어지기만 해도 다치는걸, 다치지 않게 단속하라니, 애초에 불가능한 이야기입니다. 결국 방패가 없으니 창도 놓아버리는 상황인거죠. 용감히 창만 들고 나선 일선 경찰들은 바이크에 치이고 끌려 다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들은 누구에게 보상받나요. 그렇다고 놔두면 폭주족에 피해보는 일반인들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다칠거 각오하지 않으면 못잡습니다. 감수하고 덤벼야 무서운것도 알고 줄겠죠.
폭주족저격수 2009/06/01 2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폭주족 단속의 확실한 방법은 저격수를 동원하여 저격하면 앞으로 1백년이상은 조용할것이다 아니 저격수아니라도 좋다 일반인들에게 공기총으로 새잡듯 잡으라고 법을 통과시켜주면 폭주하라고 해도 안할것이다
폐가수스 2009/06/01 2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저도 15년전에 폭주써클했던 사람으로서 그때나 지금이나 별반 틀린거 없는거 같습니다.
일단 제 생각엔 면허증 나이를 올리고 모든 오토바이를 현행 자동차 법규처럼 이전,보험 범칙금,음주
및모든걸 자동차와같이 하는게 좋을것같구요.처벌규제도 강화해야겠구요.일면 백차로는 절대 잡을수 없습니다.예전에 키박스에 이쑤시개 쪼개서 박아넣으면 핸들 부려트려서 집에 끌고 오곤 했는데 이건 민주사회에서는 안될거 같구요.너무 심하게 단속하면 사고위험이 뒤따릅니다.쇼바및개조해주는 바이크샾은영업정지를 6개월이상최고2년정도 해놓으면 문닫기는 싫어서 좀 수글어드릴것 같구요.일반인에게 폭주족오토바이발견시 신고포상제도라는거라도 있다면 좀 나아질거 같습니다번호판을 앞쪽에두 부착해서 과속장비에도 걸리기 쉽도록 단속하는 방법도 괘안을거 같네요.큰대교에선 오토바이 운행이 안돼는데
들어오는 이유는 앞에 번호판 식별이 안돼니까 무조건 달리고 보는겁니다.도로 카메라를 이용하여 찰영한다면 좀더 효과적이지 않을까요?
위독한민주주의 2009/06/01 2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건 단속 의지만 있었음 벌써 단속하구도 남는 잡범들 취급조차 힘든겁니다
시청광장 봉쇄하는 경찰 절반만 빼어내 단속시켜두 흔적조차 없을 폭주족이구만 일반서민들 폭주족이 위협하지 폭주족 단속해야할 경찰이 위협하지 힘없는 서민만 고생하는현실
윤지환 2009/06/02 15: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저넘들 만약 사고(달리다가 곡예하다가 자동차에 박았을때)
치어 뒤져도
자동차 운전자들한테만 처벌 안물으믄된다..
그럼 복부인 아줌마들이 폭주족을 사뿐히 즈려밟을것이다.
강민규 2009/07/17 2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역시도 청소년 문제와 연계하여 계도와 엄중처벌을 병행해야한다 생각합니다.
그리고 국가에서 이륜차관리가 제대로 되질 못하니 너무 쉽게 훔치거나 주워서
타는 이륜차로 범죄나 폭주에 이용되는 실정이죠.
정부에서 체계적으로 이륜차에 대한 관리(정기검사나 무등록 무보험에 대한 강력규제)와
청소년에게 올바른 이륜문화인식을 심어주길 바랍니다.
무조건 때려잡거나..일회성의 계도기간으로는 내년에도 또 그 후에도 계속
폭주를 뛰는 아이들은 끊이지 않고 대를 이어가겠죠..
하나의 사회적 문제로 치부해야 하지만 제도권에서 그저 땜질처방만 하고
넘어가는 현실엔 아무런 대책이 없어 보입니다..
우선은 정부에서 이륜차에 대한 정확한 통계와 면허체계 개선과 등록에 관한
제반사항을 제대로 개선하고 시행하는게 급선무라 여겨집니다.
김영태 2009/08/19 0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폭주족뛰는거봣는데
상일동인가 또 뚝섬하고 여의나루요.
입시정책이다 머다 애들을 교육지옥으로만 내몰지 말고 먼 미래를 내다보는 혜안이 필요할때인거 같다.
제 멋에 사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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